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티스토리 툴바



'게임'에 해당되는 글 45건

  1. 2009/06/14 [寸鐵殺겜] '명박' 스러운 '글로벌 게임 허브 센터' 설립과 '그린 게임 캠페인' (6)
  2. 2009/06/10 아이온 vs 와우 비교 육성기 5편 - 마도성 vs 마법사 스킬 비교!!!
  3. 2009/06/10 [국내] 엠게임 신작 '아르고 - Argo' 컨셉 발표 하이브리드 MMORPG 지향 !!! (1)
  4. 2009/06/10 [해외-US] 터바인 '던전 앤 드래곤 온라인 - D&D Online' 곧 부분 유료화로 전환 예정
  5. 2009/06/09 [寸鐵殺겜] 배틀로한, 프리스톤테일 워 - 국내 중견 게임사, 도대체 뭐 하는 짓인지...... (3)
  6. 2009/06/09 [국내] 라이브플랙스 '천존협객전' 프리 오픈 베타 진행
  7. 2009/06/09 [해외-JP] C&C미디어 '적벽 - SEKIHEKI' OBT 내용 공개 제2편 [손상향 외전]
  8. 2009/06/07 [리뷰] CJ인터넷 '심선 온라인' 1차 클로즈 베타 체험 3탄 - 백문이불여일견 동영상 !!!
  9. 2009/06/07 [해외-JP] NHN Japan 'G2 - Guns Gunner' 선행 테스트 및 보이스 캐스팅 발표
  10. 2009/06/06 [리뷰] CJ인터넷 '심선 온라인' 1차 클로즈 베타 체험 2탄 - 속세에서 수련하다 .. 소상천에서 영해현으로 !!!
2009/06/14 23:58

[寸鐵殺겜] '명박' 스러운 '글로벌 게임 허브 센터' 설립과 '그린 게임 캠페인'

지난 2009년 6월 9일 성남시 분당구 셔현동에서 '글로벌게임허브센터' 설립 현판식이 있었다.

이날 문광부장관 유인촌, 경기도지사 김문수, 성남시장 이대엽 등 정부 관계자 및 게임 업계 관계자들이

모여 대한민국 게임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한발 내딛는 행보를 취했다.



글로벌 게임 허브 센터 설립은 현 MB 정부가 세계 3대 게임 강국 진입을 위해 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사와

손잡고 공동 설립을 추진한 국책 사업이다.

본 국책사업은 2012년까지 4년에 걸쳐 정부 지원금, MS사 투자금, 시 예산 등 총 1000억원의 사업비와

MS가 지원하는 콘솔 플랫폼 기술 노하우 등으로 차세대 다중 플랫폼 게임과 솔루션 기업 육성,

게임 개발자 양성 등을 주도해 나가게 된다.



센터 운영으로 오는 2020년까지 총 8조원의 매출, 6천여 명의 신규인력고용, 230개 기업이 늘어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게다가, 오는 16일에는 한국게임산업협회는 프레스 센터에서 '그린 게임 캠페인 발대식'을 개최하고

이자리에는 문광부장관 유인촌을 비롯 정부 관계자와 게임업계 관계자들이 참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자..일단 위의 "쑈"를 한번 씹어보자. 


명박 정책은 죄다 '그린' 이라는 말이 붙는다. (게임과 그린이라.. 참.. 잘도 가져다 붙이는구나..ㅉㅉ)

일주일 상간에유인촌을 중심으로 또 모이는 것으로 봐서 딱 '쑈'다......볼 것도 없이


일단 게임이라는 산업에 대해 정부는 과연 얼마나 알고 있는 것이며,

왜 하필 미국의 거대 소프트웨어 업체인 MS를 끌어 드리는 것인가

MB 정부의 소고기 수입 정책에 따른 후속 조치인가....... 속내를 모르겠다..

<미국 소고기 수입 반대 촛불 시위>

미디어법 통과 시도에 이어 게임 업계 마저 정부는 통제하려 드는 것인가......

장미빛 환상과 돈을 미끼로 연약한 국내 중소 게임 개발사의 씨말리기를 할 것인가........


사실 정부의 정책 자금이라는 것이 결국은 대기업 위주로 편성되는 것이 전부이고

중소 기업에는 수혈되지 않는다는 것은 이미 알만한 사람은 다 알고 있다.


또한, 문광부 장관 유인촌을 비롯한 MB 정부는 올해 초 국립오페라합창단 해체를 선언한 바 있다.



이는 사실 게임과는 별 상관없어 보일지 모르지만, 많은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국내 게임 업계와 게임의 문제는 한마디로 콘텐츠의 부족이다.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게임은 종합 예술이다.. 영화보다 더 치밀한 종합 예술이기 때문에 풍부한 컨텐츠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

그럼 이런 컨텐츠는 어디서 나올까?


엔지니어에겐 미안하지만.... 인문학, 미술, 음악, 사회과학, 역사학, 고고학, 민속학, 국문학 등

다양한 각 문학과 예술 분야의 밑거름이 있어야만, 풍부한 컨텐츠라는 것이 형성되는 것이다.

하지만, 정부는 월 봉급 70만원을 받으며 근근히 나름대로 음악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며 일해온

국립오페라단합창단을 효율성이라는 이유로 (실제로는 전 단장의 숙청 문제라고도 함)

무참하게 길거리로 내몰았다. (유지비 몇푼 들지도 않았다)


이런 행태를 하는 자들이 단지 돈만 번다는 목적으로 게임 산업을 세계 3대 강국으로 만든다고 

떵떵거리고 있으니 참으로 한심할 따름이다.

미안하지만, 필자 생각에 절대 강국 안된다고 장담한다. 이의 징후는 이미 나타나고 있다.

누차 전의 글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중국 업계의 추격은 이미 국내 수준과 동등하다고 봐야한다.

한편 국내 게임 중에 이번 E3 2009에서 주목받은 게임이 있던가?


특히, MB 정부의 명박스러운 정책으로는 더더욱 힘들다............. 세상이 호락호락하지 않다.

꺼꾸로가는 MB여 ~~


by 루루롱
블로그가 마음에 드시면 한 RSS에 추가하세요 ^^ =>
Trackback 0 Comment 6
2009/06/10 23:32

아이온 vs 와우 비교 육성기 5편 - 마도성 vs 마법사 스킬 비교!!!

아이온이랑 와우 쪼렙 만들어 놓고 뜨~~음 했습니다.
이래저래 바빠서 육성기에 소흘했네요.

다시 아자~! 한번 하고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4편에서 전직 및 특성이라고 제목을 떠억~ 하니 했었는데 그이야기가 별로 없어서
일단 스킬 체계 이야기를 약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아이온은 기본적으로 스킬은 자기 직업에 속한 것은 다 배울 수 있습니다.
다만, 스티그마라고 하여 퍼랭이 돌땡이랑 누르스름한 돌땡이 5개를 입맛에 맞게 끼워서
약간 차별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 와우는 기본적으로 특성창이 존재하고 10렙부터 레벨당 1개씩 특성포인트를
줍니다. 이걸 마법사의 경우 비전, 화염, 냉기 특성에 어떻게 배치하느냐에 따라서
완전히 다른 스킬을 가지게 됩니다.

스킬 속성은
아이온의 경우 불, 얼음, 대지 속성이고,
와우의 경우 불, 얼음, 비전 속성입니다.

스킬 종류는
두 게임 모두 딜링, 메즈, 도트, 버퍼 형태의 스킬을
가지고 있고, 시전시간, 쿨타임이 존해하는 것 역시 같습니다.

사실 두 게임이 스킬 사용에 있어서는 같은 시스템을
채용하고 있기 때문에 일견 큰 차이는 없어 보입니다만,

사실 큰 차이가 하나 있습니다.
그거슨 ~ 바로 스킬 시전 동작 프레임 때문에 생기는 딜레이가
확연히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특히, 즉시시전 스킬의 경우 와우의 경우 바로 시전이 되서
메즈하고 한방 데미지 줬다가 유틸기(다리묶기 등) 바로 써서 묶고
빠져서 다시 치고 이런 다이나믹한 움직임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아이온의 경우 도트데미지를 주는 즉시시전스킬 말고 얼음으로 묶는
즉시시전스킬이 있는데 사실상 스킬 시전 동작 프레임 때문에 즉시시전이
안되버리는 현상이 있습니다. 스킬 설명은 시전시간 0초인데
실제로는 한 1초 이상 걸리게 되는 거죠.

뭐,... 아직 많은 스킬을 더 익혀봐야 알겠지만, 이런 동작 딜레이는
실제로 의도하지 않았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즉시시전 메즈 스킬(유틸기)의 경우 PVP시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데
이게 딜레이가 생겨버리면 유틸기 하나를 못쓰게 되는 어이없는
일이 발생합니다.

제가 아직 어비스를 가서 PVP를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마도성의 경우 살성같은 순간 근접극딜러에게 완전 밥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런 동작 딜레이는 연속기에서도 딜레이를 계속 발생시켜서
사실상 게임을 동적이 아닌 정적이게 만드는 폐혜가 있습니다.

엔씨소프트는 게임을 화려하게 만들려는게 너무 앞서서 게임의 재미와
밸러스를 상당히 떨어뜨리는 愚를 범하고 있는 것 같군요.

실제로 많은 유저들이 스킬 바로 나가도록 프레임을 확 매끄럽게하도록
하는 레지스트리 수정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미 유저들이 알고 있는 겁니다. 하지만, 아마 한계가 있을 겁니다.
끽해야 연속기 조금 빨리 나가는 정도지 않나 싶습니다.

수정 업데이트 꼭 하셔야 할 겁니다............ 엔씨아찌들 ~

아... 이거.. 스킬 이야기 하다 또 시간 다 가네..ㅡ,ㅡ;;;

지금 아직 16렙 정도라
아이온은 베르테론 지역 주변 솔로 퀘 점 하고 있고요
와우는 서부몰락지대 퀘 하고 있는 중입니다.
내일은 퀘스트랑 두 지역의 정예지역/인스던전에 대해
한번 이야기 해 보죠..^^;;

그림 1. 대표적인 즉시시전이지만 딜레이 스킬 '겨울의 속박'



by 루루롱

블로그가 마음에 드시면 한 RSS에 추가하세요 ^^ =>
Trackback 0 Comment 0
2009/06/10 20:51

[국내] 엠게임 신작 '아르고 - Argo' 컨셉 발표 하이브리드 MMORPG 지향 !!!

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www.mgame.com, 대표 권이형)은 자사에서 개발중인 신작 게임 하이브리드 MMORPG '아르고(ARGO)'의 제작 컨셉과 이미지를 10일(수) 일부 공개하고 베일에 가려져 있던 신작의 모습을 서서히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베일을 벗게 된 '아르고(ARGO, 이하 아르고)'는 최근 모든 산업 분야에 불고 있는 '크로스 오버'를 지향하며 탄생된 '하이브리드 MMORPG'로 다양한 요소들이 절묘하게 결합되어 독특한 분위기를 완성해 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아르고'는 헤라클레스, 오르페우스 등 고대 신화의 영웅들이 타고 원정을 떠났던 함선 이름으로, 이 함선을 타고 시간과 운명을 관통하는 모험 세상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아르고'는 하이브리드 MMORPG 컨셉에 걸맞게 '마법과 기계문명'이 공존하는 세계관 아래 '세르페스티스'라는 전쟁을 치르면서 급격한 환경 파괴와 오염 속에서 생존 위협을 받는 지구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게임 유저들은 이 지구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인류의 '마지막 후예(노블리언)'가 되거나 '진화된 변종인류(플로레스라)'가 되어 꿈의 광물인 '어스듐'을 차지하기 위한 끊임없는 전쟁을 치르는 구도를 갖게 된다고 합니다.

특히 '아르고'안에 존재하는 이 어스듐(Earthdium)은 게임의 생명력과 같은 매우 중요한 자원으로 유저들은 이 어스듐을 많이 확보하면 할수록 전투력 및 방어력 높아지는 등 대립되는 두 종족의 역동적인 전투 시스템을 통해 '전략시뮬레이션'의 플레이를 경험하게 됩니다.

획득한 자원의 배분으로 개인의 능력, 전장 상황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으며 전장의 진영, 구성 등이 랜덤하게 변화하여 전장에 참여할 때마다 새로운 전략을 시도해야 한다고 합니다.

7월에 있을 엠게임 신작 발표회 <Brand New MGAME 2009> 행사를 통해서 게임 플레이 영상과 주요 서비스 일정 등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by 루루롱

블로그가 마음에 드시면 한 RSS에 추가하세요 ^^ =>
Trackback 0 Comment 1
2009/06/10 20:19

[해외-US] 터바인 '던전 앤 드래곤 온라인 - D&D Online' 곧 부분 유료화로 전환 예정

반지의 제왕, 애쉬론즈콜, D&D 온라인을 개발한 터바인사가 부분 유료화 관련 인원을 모집한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일단, 해외 사이트 소식을 종합한 바로는 D&D 온라인은 확실하게 이번 여름에 있을 업데이트 때부터 기본 무료 플레이로 가는 것이 확실한 것 같습니다.

소식에 의하면 기본 플레이 무료, DDO Store를 통한 아이템 판매, 기존 정액제 이렇게 3가지 형태를 유지할 것이라고 합니다. DDO Store는 '터바인 포인트'를 구매해서 게임내에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게 하는 전형적인 캐쉬샵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판매가 예상되는 아이템은 캐릭터 추가 슬롯, 용병, 포션, 캐릭터 커스터마이즈 아이템 정도가판매될 것이라고 합니다. 딱히, 국내와 별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아마 국내 부분유료화를 그대로 차용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정액제는 월 14.99달러로 프리미엄 어드벤쳐 박스 무제한 억세스, 특별 서버 억세스, 10개까지 캐릭터 슬롯 확장, 공유 은행 슬롯, DDO Store 터바인 포인트 500포인트 지급 등의 혜택을 준다고 합니다.

DDO가 국내에서 참폐를 하더니, 이번에는 부분유료화로 가는 걸로 봐서 나름대로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게임 역사에 한획을 남긴 게임이 아닌가 합니다. 그래도 계속 업데이트 하는 정성이 갸륵하군요.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지금 터바인에서 부분유료화 관련 인원을 모집하고 있다는 걸로 봐서 DDO 이외에 반지의 제왕 온라인 역시 부분 유료화로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국내에서 한게임이 퍼블리싱하고 있습니다만, 큰 반향은 없었던 걸로 압니다.
있었으면... 제가... 푹~

어쨌건 반지의 제왕 역시 부분유료화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점쳐 봅니다.

유저한테는 좋잖아요....^^;

제작사 : 터바인
유통사 : 터바인
장   르 : MMORPG (3D)
테   마 : 던전

http://content.turbine.com/pages/www.ddo.com/beta_signup/index.php?utm_source=ddo_com  :   링크



by 루루롱
블로그가 마음에 드시면 한 RSS에 추가하세요 ^^ =>
Trackback 0 Comment 0
2009/06/09 22:29

[寸鐵殺겜] 배틀로한, 프리스톤테일 워 - 국내 중견 게임사, 도대체 뭐 하는 짓인지......

이름 들으면 다 알만한 개발사 YNK, 예당온라인 그들을 있게 해준 그 유명했던 게임
로한.................. 프리스톤테일.....................

그리고,

로한 ----> 배틀로한,
프리스톤테일 ---->프리스톤테일2 ---->프리스톤테일 워

요전 로한의 PVP버전 배틀로한 소식과 어제 나온 프로스톤테일2의 PVP버전 프리스톤테일 워를 보고
참 대한민국 게임사들이 별짓을 다한다는 생각을 도저히 지울 수가 없다.

먼저 초창기 그들을 있게 해 준 게임을 만들 때 심정은 다들 어디 갔는지 궁금하다..
아마 제 자식 키우듯이 정말 애정을 가지고 만들었기에 게임성 뭐 이런 구차한 것을 떠나
그들에게 성공을 안겨줬지 않나 싶다.

하지만, 돈 좀 벌고 배가 불렀나????

다들 리니지 짝퉁 만들기나 하거나 아니면 아예 참신한 게임 개발에는 관심이 없고 퍼블리싱 질에만
정신 팔리더니 이젠 유저 우롱하기가 하늘을 찌를 기경이다.

로한같은 경우 사실 무료 전환하고 YNK는 신작 게임 개발에 몰입해서 새로운 게임을 만들었어야 했다.
하지만, 로한 울거먹기에 혈안이 되서 배틀로한이라는 짝퉁 쌍둥이 버전 만들어서 유저한테 캐쉬질
시키겠다고....... 참.. 어이가 너무 없어도 너무 없다......

로한때 오토 걍 놔두더니 이제 배틀로한 만들었다고 오토 잡는다고 설치질 않나...
길거리 한폭판에서 '레이싱걸 난투극'이니 뭐니 오프 마케팅질이나 해대고....참...



레이싱 모델이 뭘 아냐..... 지금의 YNK를 있게 해준 유저한테는 눈꼽만큼 배려도 없는 것들이
모델한테 돈 갖다 받쳐서 마케팅질이나 하고 있으니.....ㅉㅉ

아마 유저들이 답을 해줄꺼라 생각한다.

그리고, 예당온라인.... 프테는 오래된 겜이라 그렇다 치고
프테2는 왜 갑자기 '워' 하는지......

너무 속보이는 것 아닌가... 로한이 배틀로한 만들어서 울거먹기 한번 하니까
그대로 따라하는 것 보니 니들은 더한 놈들이다... 못나도 한참 더 못난 놈들이라 생각한다.

프테 워 발표 전에 서버 통합한 거 유저들은 다 안다...
아마 장사가 안되는 모양인데... 그게 다 이유가 있지 않을까..?

프테2 자체가 리니지2 짝퉁아니냐...

온라인 게임이라는게 운영과 업데이트의 묘가 얼마나 승패를 좌우하냐..
그럼 운영과 업데이트라도 착실하게 리니지2를 벗어 나게끔 참신하게 진행할 생각을 해야지

얼마나 아이디어가 없으면 넘이 하는 짓을 그대로 따라하냐........
그래놓고 발표하길 프리스톤테일 지적재산권의 발전이라는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솔직히 프테 스토리 북이라도 발표하길 했냐....... 무슨 지적 재산권이 있다는 건지...

프테 소스 코드를 가지고 지적재산권이라고 하는 모양인데....
그런거.. 줘도 안가진다... 요즘 얼마나 이 방면이 빠르게 발전하는데
낡아빠진 소스코드 탐내겠나...

또.. 기업적 측면 개발효율성이라고 허울 좋게 이야기 하면서 프테 워라고 짝퉁 쌍둥이 버전 떠~억하니
내놓다니.... 말이나 안하면 밉지라도 않지

요즘 E3 한번 봐라.... 국내 게임이 반향을 일으키는게 있는지...
한개도 없다...

물론 돈이 없네 뭐네 하겠지만.... 게임은 하나의 예술작품이다........
씨잘때기 없는 마케팅질, 꼼수질 한다고 좋은 작품 안된다.

헛 돈 쓰지 말고.......

좋은 게임 만드는데 좋은 인재 만드는데 돈 좀 쓰길 바란다............


by 루루롱
블로그가 마음에 드시면 한 RSS에 추가하세요 ^^ =>
Trackback 0 Comment 3
2009/06/09 21:17

[국내] 라이브플랙스 '천존협객전' 프리 오픈 베타 진행

라이브플랙스는 오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자사가 서비스 하는 '천존협객전'의 프리 오픈 베타를 오는 18일 부터 실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프리 오픈 베타는 22일가지 진행되며, 기간 중 제한없이 게임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데이타 초기화 없이 바로
오픈 베타로 연결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라이브 플랙스는 이미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서 게임성과 기술적 안정성 모두 검증되었기 때문에 추가 컨텐츠를 더해 바로 프리
오픈 베타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아래 공지 사항 원문 입니다.

제작사 : 클라우드 토드
유통사 : 라이브플랙스
장   르 : MMORPG (3D)
테   마 : 무협 (촉산검협전)

http://tz.space.co.kr/  :   홈페이지 주소

● 천존 협객전 서비스 일정

1) Pre OBT 일정
- 서버 오픈 날짜 : 2009년 6월 18일 ~ 2009년 6월 22일

* Pre OBT 부터 게임 데이타는 초기화 되지 않습니다.
* Pre OBT 진행 시 오류가 발생 되지 않는 경우 다음날 바로 OBT가 진행 됩니다.
* Pre OBT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및 자세한 일정은 추후 재 안내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 OBT 일정
- OBT 서버 오픈 날짜 : 2009년 6월 23일



by 루루롱
블로그가 마음에 드시면 한 RSS에 추가하세요 ^^ =>
Trackback 0 Comment 0
2009/06/09 20:13

[해외-JP] C&C미디어 '적벽 - SEKIHEKI' OBT 내용 공개 제2편 [손상향 외전]

주식회사 C&C미디어는 삼국지를 무대로 하는 MMORPG '적벽 - SEKIHEKI'을 6월 15일에 오픈 베타를 실시한다고 이미 발표하였으며, 오픈 베타 전 내용 공개에 있어 제1편 [신무기]에 이어 오늘 제2편으로 전장 퀘스트 중 하나인 [손상향 외전]을 공개했습니다.

[손상향 외전] 퀘스트는 이름 그래도 오의 군주 '손권'의 여동생 '손상향'을 호위하는 전장퀘스트입니다. 이 퀘스트의 특징은 많은 전장 퀘스트가 여러 사람이 같이 해야하는데 비해 [손상향 외전]은 인원제한이 1 ~ 3 명 또는 솔로로 즐길 수 있는 전장 퀘스트라
고 합니다. 이 전장 퀘스트의 목적은 '손상향'의 보호해서 적 수장이 있는 '고령'까지 가는 것입니다.

이 전장 퀘스트에는 손상향의 남편이면서 삼국지의 유명한 무장이 같이 등장하고, 퀘스트를 완료하면 경험치 및 좋은 아이템을 얻을 수 있습니다.

'손상향' 호위 퀘스트라 왠지 재미있지 않을까요...?....^^

제작사 : 완미시공
유통사 : C&C미디어
장   르 : MMORPG (3D)
테   마 : 무협/전쟁/역사

http://sekiheki.jp/#/top  :   홈페이지 주소

by 루루롱

블로그가 마음에 드시면 한 RSS에 추가하세요 ^^ =>
Trackback 0 Comment 0
2009/06/07 20:57

[리뷰] CJ인터넷 '심선 온라인' 1차 클로즈 베타 체험 3탄 - 백문이불여일견 동영상 !!!

"백문이불여일견!!!!!!"

오늘 CBT 마지막 날이라 동영상 촬영을 좀 해서 올리기로 결정했습니다.

왠만하면 쫘~~~악 한방에 보여드리고 싶지만....=ㅅ=;;

컴 사양이 딸리는 관계로 3분 내외로 조각 나버리네요. (프랩스 사용....ㅡ,ㅠ;;)

귀찮으시더라도 한번 보세요...^^

직업별루 4 파트 있구요, 소상천에서 영해현으로 가는 장면, 소미궁 전송부 체험 장면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1) 공화마법사





2) 어검협객





3) 천군주술사





4) 금강역사




5) 11~12렙에 소상천에서 영해현으로 가는 장면



6) 소미궁 전송부 체험 (일종의 인스던전)




동영상 편집 기술이 아직 미흡한 관계로..
더 매끄럽게 못 보여 드린 점 죄송해요..ㅡ,ㅠ;

담에 더 열심히 만들께요..^^/

by 루루롱

블로그가 마음에 드시면 한 RSS에 추가하세요 ^^ =>
Trackback 0 Comment 0
2009/06/07 14:47

[해외-JP] NHN Japan 'G2 - Guns Gunner' 선행 테스트 및 보이스 캐스팅 발표

NHN Japan은 포탈 사이트 한게임에서 서비스 예정인 온라인 플라이트 슈팅게임인 'G2 - Guns Gunner'의 선행테스트를 지난
6월 5일 실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와 함께, 게임에 등장하는 4명의 오퍼레이션 NPC의 보이스 캐시팅도 발표했습니다.

G2는 한게임이 2003년부터 서비스한 골드윙의 풀버전업판으로 개발된 타이틀이며, 골드윙과 비교해 세계관, 시나리오 등에서
그 스케일이 한층 업데이트 되었으며, 그래픽적이니 면에서도 대폭 향상되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발표에는 G2의 세계관과 잘 맞는 게임내의 오퍼레이션 NPC 역의 성우 4명을 발표하여 더욱 흥미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아래에 첨부한 NPC 이미지와 성우를 같이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잘 맞는지는....흠...... 일본은 성우가 유명한게 일반적이라...^^)

제작사 : 엔플로토
유통사 : nhn Japan
장   르 : 액션/슈팅
테   마 : 비행

http://g2.hangame.co.jp/  :   홈페이지 주소

by 루루롱

블로그가 마음에 드시면 한 RSS에 추가하세요 ^^ =>
Trackback 0 Comment 0
2009/06/06 23:07

[리뷰] CJ인터넷 '심선 온라인' 1차 클로즈 베타 체험 2탄 - 속세에서 수련하다 .. 소상천에서 영해현으로 !!!

어제 소상천이란 초보 지역으로 이동해서 퀘스트를 시작 했습죠.....

잼난것이......

심선 특징이라고 하기엔 뭐 하지만 초보지역에서 몹 사냥 경험치가 엄청나게 낮아서 퀘스트 경치로만 거의 레벨업을 해야합니다.
하지만, 퀘스트 경험지가 워낙 많기 때문에 그냥 뭐랄까요 ~~~~ 슬슬 하다 보면 레벨은 자연스럽게 부답없이 올라갑니다.

그리고, 주무기 이외에 법보라는게 있어서 법보에 따라 스텟 혹은 스킬 업이 존재 합니다.


법보는 법보 변환을 통해서 그 능력치를 올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법보 변환은 법보 레벨에 맞는 변환석이 존재하기 때문에
레벨에 따라 변환이 가능합니다.

또한, 법보는 일종의 성장시스템이 있어서
이에 따라 법보 관련 스킬이 성장하고 능력치 향상이나 스킬 사용이 가능합니다.


주무기와는 별도의 법보가 꽤 재미난 시스템으로 생각보다는 꽤 괜찮습니다.

아....어제 말씀드렸듯이 심선에는 카드 수집 같은게 있다고 했죠..
이를 '풍물지'라고 해서 모을 수 있습니다.
퀘스트를 하면 주로 생기고, 특수 지역을 열면 생기는 것 같기도 합니다. ㅋㅋ



소상천은 초보 지역 마을이라 크게 어려운거는 없구요..
자연스럽게 즐기면 레벨은 곧 12 정도가 되고 영해현으로 왠 신선이 나타나 구름을 태워줘서
훨훨 ~~~~~ 날아서 갑니다...^^/


그럼 내일 다시 또 뵐게요...^^/

by 루루롱

블로그가 마음에 드시면 한 RSS에 추가하세요 ^^ =>
Trackback 0 Comment 0